이라크 티그리스강 유역의 모술댐이 붕괴될 지도 모른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이라크 재건사업 특별조사팀은 모술댐이 지어진지 23년이나 된 데다 물에 용해되는 석회암 지대에 지어져 곧 붕괴될 위험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댐이 붕괴된다면 인구 170만 명의 모술시가 잠기고 바그다드까지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에대해 이라크 정부는 조사팀의 발표가 사실과 다르며 모술댐의 안전에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이라크 티그리스강 유역의 모술댐이 붕괴될 지도 모른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이라크 재건사업 특별조사팀은 모술댐이 지어진지 23년이나 된 데다 물에 용해되는 석회암 지대에 지어져 곧 붕괴될 위험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댐이 붕괴된다면 인구 170만 명의 모술시가 잠기고 바그다드까지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에대해 이라크 정부는 조사팀의 발표가 사실과 다르며 모술댐의 안전에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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