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찰, 연세대 편입학 청탁자 소환조사 검토중

연세대 정창영 총장 부인의 편입학 관련 돈거래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서부지검은 부인에게 돈을 건넨 것으로 알려진 김 모 씨를 조만간 소환 조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 이웃 최 모 할머니를 통해 정 총장 부인 최 모 씨에게  딸이 연세대 치의학과 편입학 시험에 합격하게 해달라며 2억 원이 든 통장을 건넨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검찰은 부인 최 씨를 곧바로 출국금지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돈을 건넨 김 씨와 접촉을 시도하고 있지만 현재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