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가 최근 236개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70.4%가 수출마진을 확보할 수 있는 최소한의 환율 수준으로 '920원에서 950원'을 꼽았습니다.
연초 사업계획 작성시 현재의 환율 수준인 '900~920원'을 예상한 기업은 21.3%에 그쳤고 800원대의 환율을 토대로 사업계획을 세운 기업은 2.3%에 불과했습니다.
환율 하락의 결과 '수출증가율이 계획보다 감소했다'는 기업은 중소기업 56.4%, 대기업 39.5%로 나타나, 환율하락 충격이 중소기업에 더 크게 전달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