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경제수도 상하이가 올해 16년 연속 두자릿수의 성장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한정 상하이 시장은 28일 국제기업가 자문회의에 참석해 올들어 지난 3,4분기까지의 상하이시 성장률은 13.4%에 달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고정자산투자는 7.4%, 소비지출은 14.3%, 수출입규모는 20.9%의 증가율을 보였다고 한 시장은 밝혔습니다.
상하이의 올해 무역규모는 처음으로 5천억 달러를 돌파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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