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아시아 선발대회에서 한국 대표 최주희(25) 씨가 2위를 차지했다.
홍콩 ATV가 28일 개최한 '2007 미스 아시아 선발대회'에서 한국 대표로 참가한 최주희 씨는 21명의 아시아 미녀들을 제치고 2위인 아군을 수상했다.
한국 방송가에서 리포터 등으로 활약했던 최 씨는 이날 결선에서 성인식 전통무용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05년 미스 아시아 선발대회에서도 한국의 홍인영(22) 씨가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미스 아시아 관군(1위)에는 홍콩 출신의 그레이스 청(23.학생), 계군(3위)에는 중국 후베이성 출신의 쑨천(22.학생)이 차지했다.
(홍콩=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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