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국민 70%, 힐러리 후보되면 차기대통령 선택"

미국 유권자들 70% 이상이 내년 11월 미 대선에서 미국 민주당의 대선후보로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이 지명될 경우 찍겠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미 CBS가 지난 12∼16일 미국 민주당 유권자 456명과 일반 국민 천282명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결과 이처럼 힐러리 상원의원이 대세론을 굳혀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힐러리에게는 절대 표를 던지지 않겠다고 대답한 응답자도 36%나 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