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기술진에 대한 에너지효율 교육이 미국 민간재단의 후원으로 이뤄집니다.
안보전문 연구기관인 노틸러스연구소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아라 리 & 조지 건드 재단'으로부터 내년 대북 에너지효율 교육 프로젝트를 위한 5만 달러의 지원금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노틸러스연구소는 이번 프로젝트에 따라 북한 기술자들에게 에너지효율 기술과 표준에 관한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지 건드 재단'은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본부를 둔 비영리 민간재단이며, 브라질 출신의 한국계 영화감독인 이아라 리는 미국에서 영화제작 활동을 하면서 이 재단과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