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헌 의원 "6년간 도난문화재 7천여 점" SBS 뉴스 Seoul 작성 2007.10.27 11:26 조회 조회수 최근 6년동안 전국 각지에서 도난된 문화재가 7천백여 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문광위 소속 대통합신당 전병헌 의원은 문화재청 자료를 인용해 지난 2002년부터 올해까지 도난된 문화재는 시.도가 지정한 문화재가 850점, 비지정 문화재가 6천322점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면 최근 6년 사이에 회수된 문화재는 지정 문화재 571점, 비지정 문화재 2천83점으로 전체 회수율은 37%에 그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이 놀이터냐"…'민폐 퍼포먼스' 인플루언서 '논란' 동영상 기사 "48년 전 빚 갑푸려 합니다"…'만 배'로 돌아온 배려 목에 흉기 겨누고 인질극…여성 BJ 전 매니저 구속 동영상 기사 "홍삼에 강아지 키링"…'공항철도 아저씨' 찾는 이유 동영상 기사 이 대통령 지지율 33.8%…"진보층·청년층 상당폭 이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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