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수도권에서 지난해 아파트값 상승폭이 컸던 지역이 올해는 반대로 하락폭이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닥터아파트가 지난 2006년부터 이달까지의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아파트 값이 가장 많이 상승했던 과천시와 산본, 양천구, 의왕시와 군포시는 모두 하락률 10위권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상승률 1위였던 과천시는 8.96 % 떨어져 하락률 1위를 기록했고, 상승률 3위였던 양천구는 올해 3.96%로 떨어져 하락률 3위, 산본은 하락률 6위로 나타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