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귀재'로 불리우는 워렌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처음으로 한국을 찾아왔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의 '손자 회사'인 대구텍을 방문하기 위해 방한한 버핏 회장은 오늘 낮 기자간담회에서 아시아 시장의 전망과 평가부터 투자에 대한 조언, 건강관리 비법까지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버핏 회장은 이밖에도 "미국 서브프라임 사태 등에도 불구하고 좋은 기업에 투자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며 한국은 여전히 매력적인 시장이고 단기적인 악재는 어느 시기에나 있지만 결국 경제는 성장하기 마련이기 때문에 악재가 있는 시기가 오히려 투자에는 기회가 될 수 있음을 설파했습니다.
워렌 버핏 회장의 기자회견 장면을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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