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상납 수사' 속전속결…국세청장 다음 주 소환

정상곤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의 상납비리의혹을 수사중인 부산지검은 이번 사건을 조기에 끝내기로 하고 빠르면 다음 주 안에 전군표 국세청장을 소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수사에 속도를 내기 위해 26일로 예정된 정상곤 전 청장의 재판을 다음 달 9일로 연기해 주도록 법원에 요청했습니다.

한편 정상곤 전 청장은 검찰 조사 당시 미화 1만 달러를 비롯해 현금 5천만 원을 전군표 청장이 해외출장을 갈 때마다 나눠서 전달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