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경찰서는 전국의 교회만 골라 털어 온 33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6월 인천 부평구 삼산동 모 교회의 현관문 손잡이를 부수고 들어가 방송실에 있는 캠코더, 컴퓨터 등 6백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나는 등 올 1월부터 서울과 인천, 충북 일대 교회에서 10차례에 걸쳐 1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훔친 물품을 인터넷 사이트에서 팔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