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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07] 특별한 영어 교실

충남 홍성군 장곡초등학교에는 방과 후에 특별한 영어교실이 열립니다.

선생님 에를랄린 지부라사는 필리핀에서 한국농촌으로 시집 온 외국인주부 입니다.

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이 크지만, 때로는 이웃으로 인정하지 않는 시선이 안타깝습니다.

에르랄린 지브라사(43) 씨는 "한국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외국인 주부들이 많아..한국 사회도 다양함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합니다.

다문화시대, 대한민국을 더욱 풍부하고 다양하게 만드는 당신,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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