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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사장 "인터넷은 '공기' 될 것"

인터넷 기업의 원조 야후가 새로운 인터넷 환경을 조성해 한국 인터넷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야후의 수잔데커 사장은 오늘(23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한국 진출 1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사용자들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로 한국 시장 공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수잔 데커 사장은 이를 위해 인터넷 사용자와 광고주, 인터넷 업계가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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