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의 역사'는 라이트 형제의 초기 비행기부터 최첨단의 에어버스 A380까지 하늘에 대한 인류의 도전사를 그렸습니다.
시원시원한 각종 비행기 사진들이 눈길을 끕니다.
'박남준 산방일기'는 지리산 자락에 사는 한 시인의 삶을 담은 산문집입니다.
그의 지인은 그가 음악과 새, 그리고 매화와 동거하고 있다고 전합니다.
소설 목민심서의 저자 황인경 씨가 이번에는 '영웅 고선지'라는 대하소설을 썼습니다.
작가는 고선지가 단순히 고구려의 유민이 아니라 서역 72개국을 지배했던 동양의 명장이라고 말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갈리마르 생태환경 교실'은 생태 전문 작가와 프랑스 갈리마르 출판사가 함께 만든 어린이용 자연 다큐멘터리 책입니다.
산과 강, 하구 등을 자연체험 하듯이 책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손 끝으로 달을 만지다'는 송종찬 씨의 두 번째 시집입니다.
시인은 '폭탄주'라는 시에서 '위벽이 타는 폐허의 잿더미 너와 나의 경계를 무너뜨릴 수만 있다면' 이라고 썼습니다.
'부의 시크릿'은 세계를 움직이는 유태인과 화교 부호들이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는지 살펴본 책입니다.
'생존자'는 2005년 이탈리아에서 올해의 책으로 뽑힌 작품입니다.
이탈리아판 고등학교 총기난사 사건을 소재로 교육을 비롯한 우리 시대의 문제점들을 반성적으로 돌아 봅니다.
'내 인생의 첫번째 재무설계'는 3, 40대 가장들을 위한 가정경제 조언책입니다.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생활 속의 사례를 통해 친절하게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