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중음악계의 전설로 통하는 에릭 크랩튼과 스티비 원더가 잇따라 대표곡을 모은 앨범을 출시했습니다.
먼저 '기타의 신'으로 불리는 에릭 크랩튼은 자신이 엄선한 36곡을 활동 기간에 따라 분류해 두 장의 씨디에 담았습니다.
'원더풀 투나잇', '체인지 더 월드' 등 이미 고전으로 통하는 노래는 물론, 1960년대 몸 담았던 밴드인 '크림' 시절의 명곡도 들을 수 있습니다.
스티비 원더는 데뷔 45주년을 기념하며 빌보드 1위 곡을 중심으로 베스트 앨범을 만들었습니다.
맨발로 무대를 누비며 열창해 '맨발의 디바'라는 애칭을 얻은 가수 이은미가 단독 콘서트를 엽니다.
오직 가수의 목소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화려한 무대장치는 배제하고 사운드에 충실한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주옥 같은 가요사의 명곡들을 리메이크한 최근 앨범 수록곡과 자신의 대표곡을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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