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빛, 천년의 창' 세계 30여 개국의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지구촌 문화 올림픽 <경주세계문화 엑스포 2007>!
김민들레(동국대 4학년/대구경북지역무용단)씨는 "각자 춤은 다르지만, 경쟁하는 의미에서 이렇게 좋은 공연을 보여드리게 돼서 기쁩니다."라고 말합니다.
한 자리에 모인 각국의 민속과 풍물은 세계의 숨결을 느끼게 합니다.
김민들레씨는 "외국에 상품을 파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좋은 우리나라 문화를 외국에 나가서 많이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세계무대 속에서 한국문화를 널리 알리고 싶은 당신,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켐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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