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19일 발생한 폭발사고로 인한 부상자 가운데 한국인이 한두명이 포함됐다고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AFP 통신은 8명이 숨지고 90여 명이 다친 마닐라 외곽 마카티시 쇼핑몰 폭발사고와 관련해 부상자 가운데 한국인 두 명이 포함됐다고 보도했습니다.
AP통신은 부상자 가운데 경미한 부상을 입은 한국인 여성 1명이 포함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다친 한국인의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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