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8년 만의 귀국길, 피로 물들다

파스키스탄에서 8년만에 귀국한 부토 전 총리를 노린 폭탄 테러가 발생했습니다. 부토 전 총리는 다치지 않지만 무려 25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부토 전 총리가 탄 차량 앞에서 폭탄 두 개가 잇따라 터지면서 100여명이 숨지고 150명 넘게 다쳤습니다.

지난 1999년 부패 혐의로 실각한 뒤 망명길에 오른 부토 전 총리는 무샤라프 대통령의 재선을 지지해주는 대가로 귀국길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