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원곡동. 중국인을 비롯한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등 외국인 노동자들의 집단 거주지다.
그러나 토막살인 사건 등 살벌한 사고가 끊이지 않아 주민들은 바깥출입도 삼간 채 두려움에 떨고 있다. 서울 한복판의 가리봉동은 조선족이 규합된 폭력조직이 활개를 치고 있다는데...동네 주민은 ‘하루에 3명은 피투성이가 돼야 날이 밝는다.’며 위험 속에 늘 불안하다고 했다.
과연 외국인 밀집지역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 방송일: 2007년 10월 17일
▶ 취재기자: 배재학. 정성엽
▶ 제작: 보도제작부 보도제작 2부 ‘뉴스추적’ / 기획: 조윤증
▶ 홈페이지: http://tv.sbs.co.kr/pursi/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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