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공산당 제17차 전국대표대회의 성공적인 폐막과 새 지도부의 출범에 맞춰 달 탐사선 '창어1호'를 발사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중국의 포털 사이트인 써우후는 16일 중국경제망을 인용해 쓰촨성 시창의 발사센터가 자체 제작한 최초의 무인 달 궤도 선회 위성인 창어 1호 발사 최적기를 오는 22-25일 중 하루로 꼽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창어 1호가 계획대로 오는 22일 발사되면 이는 17전대의 성공적인 폐막과 새 지도부의 출범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게됩니다.
17전대는 오는 21일 폐막하고 이어 22일 17기 중앙위원회 1차 전체회의가 열려 정치국 상무위원 등 지도부를 선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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