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암살설 속 푸틴 테헤란 방문…스탈린이후 처음

암살설로 이란 방문이 불투명했던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카스피해 연안 5개국 정상회담 참석 차 예정보다 하루 늦은 현지시각 16일 오전 이란 테헤란에 도착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의 이란 방문은 1943년 구 소련의 스탈린이 테헤란을 찾은 이래 구소련을 포함해 러시아 정치 최고지도자로서는 처음입니다.

푸틴 대통령은 16일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예정된 5개국 정상회담에도 참석합니다.

16일 정상회담에서는 서방과 첨예한 마찰을 빚고있는 이란의 핵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국제적인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