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여성가수 시아라가 처음으로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뛰어난 춤솜씨에 시원한 가창력을 겸비한 시아라는 2004년 데뷔곡으로 빌보드 차트 1위에 오른 이후, 전세계적으로 3백만 장이 넘는 앨범 판매고를 기록하며 미국 팝계의 신데렐라로 떠오른 유망주입니다.
이번 서울공연에서는 한국의 인기그룹 '빅뱅'이 특별게스트로 출연합니다.
감미로운 스탠더드 팝으로 30년 넘게 사랑받아온 배리 매닐로우가 리메이크 앨범을 출시했습니다.
70년대 발표된 팝 음악 가운데 엄선한 명곡들을 배리 매닐로우 특유의 섬세한 음색으로 새롭게 해석했습니다.
신예 재즈 아티스트들이 3일간 릴레이로 합동공연을 엽니다.
홍대앞 대표적인 재즈클럽인 에반스에서 기량을 인정받은 6팀이 참여하며 정통재즈를 중심으로 무대를 꾸밉니다.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과 가수 전영진이 펑크음악을 주제로 공연을 펼칩니다.
스탠딩으로 이뤄지는 이번 무대에서는 두 명의 뮤지션이 정통 펑크음악은 물론 재즈등 여러 장르가 결합시킨 새로운 펑크 음악들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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