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건보료 체납 고소득층 10%가량 강남 거주자"

건강보험료를 체납한 고소득층 가운데 10%가량은 서울 강남 지역 거주자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 김충환 의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제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월 소득 325만 원 이상 1천 590만 원 미만인 고소득층 가운데 건강보험료 체납가구가 3천 6백 가구에 이르고, 체납액도 85억 6천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거주지로 보면,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 송파구에 378가구, 전체의 10.3%가 거주했고, 이들의 체납액은 9억 5천만 원으로 전체의 11.3%에 해당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