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마지막 순회 경선 지역인 광주, 전남에서 이인제 후보가 또 1위를 차지해 사실상 대선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이 후보는 14일 1만 1천 664표, 61.8%를 얻어 6천 78표에 그친 김민석 후보를 제쳤고, 누적득표에서 2만 8천 175표로, 2위인 김 후보와의 차이를 1만 6천 578표로 더 벌렸습니다.
이에 따라 이 후보는 17일 후보자 지명 대회에서 실시될 대의원 투표나 여론조사 결과와 상관없이 1위가 확정됐습니다.
민주당의 마지막 순회 경선 지역인 광주, 전남에서 이인제 후보가 또 1위를 차지해 사실상 대선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이 후보는 14일 1만 1천 664표, 61.8%를 얻어 6천 78표에 그친 김민석 후보를 제쳤고, 누적득표에서 2만 8천 175표로, 2위인 김 후보와의 차이를 1만 6천 578표로 더 벌렸습니다.
이에 따라 이 후보는 17일 후보자 지명 대회에서 실시될 대의원 투표나 여론조사 결과와 상관없이 1위가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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