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송일호 북일 국교정상화 교섭담당 대사가 오후 중국 선양을 전격 방문해 북일수교 협상을 위한 사전접촉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송 대사는 고려항공 JS151편으로 타오셴 국제공항에 도착해 대일접촉 가능성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선양주재 북한 총영사를 만나러 왔다"면서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습니다.
송 대사의 선양 방문에는 수행원 3~4명이 함께 했으나 구체적인 방문 목적과 일정 등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습니다.
송 대사는 지난 8월에도 극비리에 선양을 방문해 북일수교 협상을 위한 사전조율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