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들의 음주운전이 올 들어 여섯차례나 적발됐습니다.
지난 10일 밤 10시 50분쯤 진천읍내 회전교차로에서 진천경찰서 소속 이 모 경장이 0.138%의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 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에앞서 지난달에는 청주 흥덕경찰서 소속 박 모 경사가 음주운전을 하다 택시기사의 신고로 붙잡히는 등 경찰관들의 음주운전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청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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