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장 전윤철, 검찰총장 임채진 기용 유력 SBS 뉴스 Seoul 작성 2007.10.10 16:55 조회 조회수 다음 달 임기가 끝나는 전윤철 감사원장은 중임되고, 정상명 검찰총장의 후임에는 임채진 법무연수원장이 기용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는 11일 인사추천회의를 열어서 후임 감사원장과 검찰총장 인선 결과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당초 후임 검찰총장으로 유력하게 검토되던 안영욱 서울중앙지검장은 방위병 근무를 편법으로 했다는 논란 때문에 인선 막판에 배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도망쳐!" 울려퍼진 비명…순식간에 코앞으로 동영상 기사 "네팔 사태와 판박이"…희생자 1명에 그친 이유 동영상 기사 또 숨진 채 발견된 직원…반복되는 '끔찍한 사고' 동영상 기사 "이제 너무 지쳤어요"…투자자들 눈길 돌린 곳 동영상 기사 갑자기 나타나 "이게 뭐야"…바다에 의문의 '기름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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