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같이 갑자기 날씨가 추워진 날에는 따끈따끈한 고구마 생각들 많이 나실 것 같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께 고구마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구마 하면, 철이 좀 지난 거 아니야, 하시는 분들 계실 것 같은데요.
강화도에서 나오는 고구마는 지금이 제철이라고 하네요.
정말 속이 노란게 보이시죠?
전문가 모시고 자세한 말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강화 고구마(2kg) 7,800원
<고구마 콜드 파스타>
1. 물이 팔팔 끓을 때 올리브 오일을 넣는다.
2. 파르팔레 면을 넣어 11분 정도 삶는다.
3. 다 익은 면은 체에 걸러 충분히 식힌다.
4. 고구마는 알맞은 크기로 자른다.
5. 고구마는 그릇에 넣은 후 랩을 씌워 전자레인지에 익힌다.
6. 파르팔레와 고구마, 파마산 치즈 가루, 마요네즈, 후추, 파슬리를 넣어 섞는다.
7. 좋아하는 계절 과일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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