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기 작업장에서 화재…2천5백만원 재산피해

8일 오후 2시쯤 서울 쌍문동의 한 누전차단기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2천5백만원의 재산 피해를 남기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기계에서 발생한 연기가 빠져나가는 플라스틱 연통이 녹아내리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