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근로자, 북한 문화재 밀반입 '덜미' SBS 뉴스 Seoul 작성 2007.10.08 09:5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고려시대 것으로 추정되는 북한 도자기를 남한에 몰래 들여온 혐의로 개성공단 입주업체 근로자 조 모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4차례에 걸쳐 개성공단내 같은 직장에서 일하는 북측 근로자 박모 씨로부터 고려시대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사발 등 도자기 6점을 넘겨받은 뒤 북한 술인 것처럼 포장해 남측으로 들여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기생충' 패러디까지 하더니…본인은 '29억 원' 꿀꺽? 동영상 기사 "9월이 가장 위험"…잘못하면 목숨 잃을 수도 동영상 기사 "폐업률 80%" 삭막했던 '유령 시장'…화려한 변신 동영상 기사 케이팝 완전히 뒤흔들었다…'브라질 리듬' 정체 동영상 기사 150명 파병한다더니 "정치적 부담 커"…돌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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