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시각세계] "보안관이 청소년에 총기 난사"

7일 오후 미국 북부 위스콘신주 크렌던의 한 주택가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용의자가 집안에서 놀고 있던 10여 명의 청소년들에게 총을 난사해 적어도 6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범행 동기는 파악되지 않았지만, 용의자가 이 지역의 보안관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범행이 발생한 지 17시간이 지난 이 시간까지도 경찰은 용의자를 찾지 못한 채 이 지역을 봉쇄하고 주민 2000여 명의 통행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