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조용한 주택가. 이곳에서 근사한 콘서트가 열립니다.
박창수(43/하우스콘서트 기획자)씨는 "작은 공간이긴 하지만, 그 작은 공간 안에서 관객하고 연주자하고 소통을 직접 한다는 거죠"라고 말합니다.
하우스 콘서트는 거리감을 주는 무대가 없는 열린 공연으로 연주자와 관객이 피부로 교감할 수 있습니다.
하우스 콘서트를 관람한 한 곽객은 "콘서트홀 같은데서 느낄 수 없는 가까운데서 연주자들을 보고서"라고 말합니다.
또 다른 관객은 "숨을 같이 쉰다는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라며 공연 감상을 말합니다.
박씨는 "거대한 것만이 문화라고 생각하고 모델이 돼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굉장한 오류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합니다.
누구나 관객이 되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문화!
대중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문화를 만들어 가는 당신!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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