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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바리 특사 "11월 중순 이전 미얀마 재방문"

감바리 유엔 특사가 다음달 중순 전에 미얀마를 다시 방문할 계획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감바리 특사가 5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미얀마 방문 결과를 보고한 뒤 되도록 빠른 시일 안에 미얀마를 재방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감바리 특사는 또 미얀마 군정 지도자들이 자기나라에서 벌어진 상황이 심각한 국제적 반발을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한다며, 미얀마 시위는 사회, 경제적 상황에 대한 광범위한 불만의 표출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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