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바리 유엔 특사가 다음달 중순 전에 미얀마를 다시 방문할 계획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감바리 특사가 5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미얀마 방문 결과를 보고한 뒤 되도록 빠른 시일 안에 미얀마를 재방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감바리 특사는 또 미얀마 군정 지도자들이 자기나라에서 벌어진 상황이 심각한 국제적 반발을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한다며, 미얀마 시위는 사회, 경제적 상황에 대한 광범위한 불만의 표출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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