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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의원 14명, 미얀마 민주화운동 지지

김영춘 의원 등 대통합민주신당 소속 의원 14명은 6일 미얀마의 민주화 운동을 지지하고 국제사회의 평화유지 노력을 촉구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공동 발의했습니다.

김 의원 등은 결의안에서 "미얀마 정부의 무력진압을 규탄하고 이번 유혈사태를 평화적으로 해결할 것을 촉구한다"며 "미얀마 정부는 민주화를 요구하는 국민들의 자유로운 정치활동을 보장하고 민주적인 절차를 존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결의안은 이어 "유엔과 국제사회는 미얀마의 유혈사태 중단과 민주화를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하며 미얀마의 민주화와 인권 보호를 위해 정부가 적극적 외교노력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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