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지난달 수입차 신규등록 대수가 1년 전보다 19.3% 증가한 4천109대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올들어 9월까지 수입차 신규등록 대수는 3만8천508대로 나타났습니다.
브랜드별로는 BMW가 602대로 가장 많았으며, 렉서스 561대, 메르세데스-벤츠 411대, 아우디, 폴크스바겐 순이었습니다.
BMW는 3개월 연속 신규등록 1위 브랜드에 올랐으며, 올들어 월간 신규등록 대수 1-2위를 차지했던 혼다는 본사로부터의 물량 확보 문제로 8위로 밀려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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