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민간투자 장관회의가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립니다.
기획예산처는 유엔 아태경제사회위원회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 아태지역 15개국 장·차관이 참석해 역내 인프라 개발을 위한 민간투자 활성화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참가국의 장.차관 뿐 아니라 고위공무원, 국제기구·건설사·금융사 관계자 등 3백여 명이 참석합니다.
특히 지난 7월에 임명된 놀린 헤이저 UNESCAP 사무총장이 부임 후 첫 공식 외국방문으로 참가합니다.
참여국가는 방글라데시·캄보디아.피지·인도네시아·라오스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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