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저지주 엘리자베스에 위치한 육가공 업체인 톱스미트가 E콜리 박테리아에 오염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냉동 햄버거 패티에 대해 대규모 리콜을 단행했습니다.
톱스미트는 29일 미 전역의 소매점과 음식점에 판매된 냉동 햄버거 패티 9천 8백 40t을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톱스미트는 당초 지난 25일 백 50t의 냉동 패티 리콜 계획을 발표했지만 더 많은 제품이 E콜리 박테리아에 오염됐을 수 있다고 보고 리콜 규모를 대폭 확대했습니다.
미 농무부는 톱스미트 제품을 섭취한 뒤 E콜리 박테리아에 감염된 환자는 지금까지 모두 3명이 확인됐으며 코네티컷, 플로리다, 인디애나, 뉴욕, 뉴저지 주 등에 사는 환자 22명을 추가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