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노인의 날 기념식이 '활기찬 노년, 희망찬 재도약'이란 주제로 다음 달 2일, 서울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열립니다.
기념식엔 안필준 대한노인회장을 비롯해 노인계, 여성계, 노동계 대표 등 3천여 명이 참석해 노인 장기요양보험법, 기초 노령연금법 등 노인복지 관련 법률이 제정된 올해를 '노인복지원년'으로 확인하고 축하할 예정입니다.
또 100세를 맞이한 노인 684명에게 장수지팡이로 알려진 '청려장'을 증정해 노인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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