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명의도용' 20대 3명 체포영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9.29 11:44 수정 2007.09.29 18:38 조회 조회수 대통합민주신당 대선후보 경선의 선거인단 등록 과정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명의가 도용된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경찰청 수사과는 대학생을 포함한 20대 3명이 명의를 도용한 정황을 확인하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지난달 23일 서울 숭인동의 한 PC방에서 컴퓨터 5대를 이용해 대통합민주신당 사이트에 접속한 사실을 확인하고, 이들이 누구의 지시를 받았는지를 밝히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기생충' 패러디까지 하더니…본인은 '29억 원' 꿀꺽? 동영상 기사 "9월이 가장 위험"…잘못하면 목숨 잃을 수도 동영상 기사 "폐업률 80%" 삭막했던 '유령 시장'…화려한 변신 동영상 기사 케이팝 완전히 뒤흔들었다…'브라질 리듬' 정체 동영상 기사 150명 파병한다더니 "정치적 부담 커"…돌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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