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등 6개국, 이란 제재안 11월까지 연기 합의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9.29 08:55 조회 조회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과 독일은 핵개발 의혹을 받고 있는 이란에 대한 안보리 차원의 추가 제재에 대한 투표를 11월까지 연기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과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 독일 외무장관은 뉴욕에서 만난 뒤 공동 성명을 내고 이란 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제재 결의 채택에 앞서 '포괄적이며 장기적인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한 외교적인 노력을 선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오늘 720억 선착순 풀린다…"1인당 50만 원어치까지" 동영상 기사 주차만 했을 뿐인데 '경악'…'똥물 콸콸' 날벼락에 분통 동영상 기사 "17년간 하루 30분 수면" 생방송 공개…반전 결말 동영상 기사 제주 해안에서 또…'둥둥' 떠밀려온 수상한 봉투 "두 잔 마시고 실명" 무심코 마셨다가…2주간 48명 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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