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신임 총재에 스트로스-칸 전 장관 선임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9.29 08:54 조회 조회수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전 프랑스 재무장관이 IMF, 즉 국제통화기금 신임총재로 선출됐습니다. 유럽연합 후보로 천거된 스트로스-칸 전 장관은 프랑스 사회당 정부에서 재무장관을 지냈으며 올 프랑스 대선에서 사회당 후보로 경합하기도 했습니다. 스트로스-칸은 IMF 총재 선임 후 성명을 내 "성장과 고용을 유지하면서 국제금융안정을 위해 필요한 IMF의 개혁을 지체없이 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오늘 720억 선착순 풀린다…"1인당 50만 원어치까지" 동영상 기사 주차만 했을 뿐인데 '경악'…'똥물 콸콸' 날벼락에 분통 동영상 기사 "17년간 하루 30분 수면" 생방송 공개…반전 결말 동영상 기사 제주 해안에서 또…'둥둥' 떠밀려온 수상한 봉투 "두 잔 마시고 실명" 무심코 마셨다가…2주간 48명 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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