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5시 25분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의 5층짜리 빌라의 지하1층 56살 김모 씨 집에서 휴대용 가스버너가 폭발해 김씨가 숨지고 함께 있던 33살 조모 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불은 집 내부 24㎡ 모두를 태운 뒤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조 씨는 경찰에서 "방에서 같이 술을 마시려고 휴대용 가스버너에 찌개를 끓이던 중 갑자기 '펑' 하고 버너가 터지면서 불이 났다"고 진술했습니다.
27일 오후 5시 25분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의 5층짜리 빌라의 지하1층 56살 김모 씨 집에서 휴대용 가스버너가 폭발해 김씨가 숨지고 함께 있던 33살 조모 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불은 집 내부 24㎡ 모두를 태운 뒤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조 씨는 경찰에서 "방에서 같이 술을 마시려고 휴대용 가스버너에 찌개를 끓이던 중 갑자기 '펑' 하고 버너가 터지면서 불이 났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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