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연예 전문 잡지 피메일 퍼스트는 지난 월요일, 안젤리나 졸리가 미얀마의 아동을 네번째 입양아로 결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알려진대로 안젤리나 졸리는 캄보디아와 베트남 출신 아들 매독스와 팍스, 그리고 에티오피아 출신의 딸 자하라를 입양해 키우고 있데요.
연인 브래드 피트와의 사이에서 낳은 친딸 샤일로 누벨까지 합치면 자녀만 모두 네 명이죠.
안젤리나 졸리는 현재 뜨겁게 일고 있는 미얀마의 민주화운동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미얀마 아동을 입양하기로 결정했다고 하는데요.
UN 친선 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안젤리나 졸리는 이 입양과 함께, 미얀마의 인권 보호, 에이즈 확산 방지 같은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한 활발한 활동도 약속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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