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들이 알차게 영글어 가는 수확의 계절.
탐스런 밤송이 속으로 토실토실한 알밤들이 모습을 드러내면, 출하시기를 앞둔 농민들의 일손이 바빠집니다.
대표적인 수출 효자 상품 최고 품질의 국내산 밤!!
박상소(56/천안 북면)씨는 "저희 농장에서는 밤을 무공해로다 생산해 내고 있어요. 품질 좋은 밤이 많거든요."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정작 밤 생산농가는 값싼 중국산 밤의 유통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박상소씨는 "우리나라에서 생산해 낸 밤을 수출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우리 농산품의 참 가치를 알리고 있는 당신!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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