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걸프지역 최초 여성장관, 3년 반 만에 낙마

걸프지역 최초의 여성장관으로 화제를 모았던 바레인의 나다 하파드 보건부 장관이 현지시각으로 24일 단행된 소폭 개각에서 임명 3년 반만에 경질됐습니다.

하파드 장관은 남성인 파이잘 알 파므르에게 자리를 물려줬습니다.

하파드 장관은 이달 초 기자회견에서 바레인 의회가 보건부의 업무를 조사하는 위원회를 구성한 뒤 지난 4월 하마드 국왕에게 사퇴서를 제출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