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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07] 한가위처럼 넉넉한 마음이기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재래시장에도 활기가 넘칩니다.
추석 음식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송편, 그래서 떡방앗간 식구들도 잠시 쉴 틈이 없습니다.

떡방앗간을 운영하는 김원섭(63)씨는 "그래도 추석이라고 손님들이 웃으면서 찾아오니깐 저희들도 기분이 좋습니다. 우리 서민들도 추석명절처럼 넉넉한 생활이 됐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추석 명절을 앞둔 재래시장에 활기가 넘치고, 상인들도 오늘만큼은 마음이 넉넉합니다.

늘 한가위처럼 넉넉한 마음이기를 기원하는 당신,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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