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나이지리아 무장단체, 석유시설 공격재개 선언

나이지리아의 최대 무장단체인 '니제르델타 해방운동'이 석유시설에 대한 공격과 외국인 근로자 납치를 다시 시작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 단체는 지난 5월 말 취임한 우마르 야라두아 대통령과의 협상이 실패로 끝났다며 이렇게 경고했습니다.

야라두아 대통령 취임식 직후인 지난 6월초 자발적으로 공격 중단을 선언했던 이 단체는 "공격에 대한 사전경고는 없지만 공격후 곧바로 성명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