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베트남에서 47개 투자국 중 1위를 고수하고 있다고 베트남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베트남통신은 한국은 지난 7월부터 누계액에서도 1위에 올랐으며 올해만 21억 달러를 투자해 베트남 전체 외국인 투자액중 25.4%를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올 들어 9월24일 현재 베트남에 대한 외국인직접투자는 96억 달러에 이르고 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8%가 넘었고, 이달말까지는 10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 다음으로는 13억 달러를 투자한 싱가포르, 3위는 미국의 페이퍼컴퍼니인 브리티시 버진군도가 12억 달러로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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